님들에게 보내는 편지!

《화북막무가네 통신》 님들에게 보내는 편지! 이것저것 따지지 말고 오늘만 제글 허락해 주세요. 제발! 못된 두째딸년 장례를 평온한 가운데 잘 마첬습니다. 모두들 고맙고 감사함니다. 오셨던 안왔던 개의치 않습니다. 새벽에 일어나 조용하게 많은 생각 끝에 글 올림니다. 여러사람에게 일부러 알리지 않은점 아시리라 생각합니다. 용기내어 이 글로 대신합니다. 울 두째딸은 시골 냇가에서 시원하게 목욕하는거 좋와 했지요.어릴때부터 늘 놀던곳이고 … 님들에게 보내는 편지! 더보기

재허가? 이제 다시 시작이다!

​<물공장 막판소식> 동천수 물공장 재허가가 1월25일 났다. 5년 동안 물공장을 돌릴 수 있다는것이다. 결국 740톤 일일취수량이 500톤으로 조정되었고 이행협의서에 도장을 찍었다. 주민피해 영향조사에 드는 일체의 비용을 물공장에서 대기로하고 이 통제권을 주민대책위가 갖는다.  몹시 화나지만 이제 체계적으로 싸워 나가야한다.인정할건 하자! 하루 20시간을 메달리고 할짓은 다해보았다. 이제 다시 시작이다!   1.지난번 허가 취수량이 740톤 이였고 이번에 더 … 재허가? 이제 다시 시작이다! 더보기

“참다못해 우리가 왔다, 도지사 나와라! ” | 도청집회 소식

<화북막무가네통신 물공장 도청집회 소식 > 10시 반에 출발인데 30분 일찍나와서 울들이 기다려야 하지… 근데 왜케 늦게와 어여와! 다리가 아파서 빨리 못걸어서 그리여 뭘. 진작에 좀 서둘지 여태 뭐했어 그래 ! 물공장 땜에 울 할메 할부지들 아침 풍경이다. 갈수록 사람들이 늘어난다. 싸워봤자 헛일이라고 하던 이들도 멋적은 표정으로 새옷 갈아입고 머리 글적이며 나오신다. 이분들에게 배울점이 바로 이것이 아닐까. 똑똑하고 … “참다못해 우리가 왔다, 도지사 나와라! ” | 도청집회 소식 더보기

동천수 생수공장 지하수 고갈사례 | 150년 동안 먹어왔던 우물이 말랐다!

<긴급알림>동천수(생수공장)지하수고갈 주민 피해사례 주민들이 왜 걱정하고 분노하고 있는지 행정은 주의깊게 똑똑히 들어봐야 합니다. 150년 동안,  5대 증조부때부터 먹어왔던 우물이, 아무리 가물어도 마르지 않았던 우물이 말랐다. 냇가도 많이 변했는데 물공장과 관련이 있다고 생각하십니까? 지하수를 퍼올리니 땅 밑에 공간이 생기고, 그 공간으로 물이 빨려들어가니 냇물이 마르고 생활용수도 마르고, 모든 것은 동천수에서 대량으로 물을 퍼내기 때문에 이 현상이 … 동천수 생수공장 지하수 고갈사례 | 150년 동안 먹어왔던 우물이 말랐다! 더보기

환경청장 면담 | 흙바람 속 80년, 그 자체가 승리로운 삶이다!

<화북막무가네통신 물공장소식 > 9일 환경청사로 처들어 갔다. 낯익은 우리 할부지들 모습이 정겹다. 젊은 놈들은 한겨울 뭘하는지 콧빼기도 안뵈고… 뭐가 그래 먹고살기 바쁜지 얼굴이 받혀서 그런지.. 하지만 그들도 이 진영으로 들어 올테니 기다려 봐야한다. 단정은 금물이다! 환경청장 주민들 원천 봉쇄한다고 하더니만 당일이 되니 자릴 마련해주었다.다행이다. 날도 쌀쌀한데 울 할부지들…. 나를 포함해 대표2인이 들가서 청장과 1시간넘게 따져 … 환경청장 면담 | 흙바람 속 80년, 그 자체가 승리로운 삶이다! 더보기